작성일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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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민들레봉사단
#경로당,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 마사지]
눈이 펑펑 내리던 날부터
유난히 바람이 차가웠던 날까지,
🌼민들레봉사단🌼은 어르신들을 찾아
마사지 봉사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방산동 1통 마을회관과
거모동 가족사랑주야간보호센터,
정왕동 보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얼굴·손 마사지, 팩, 매니큐어까지 정성껏 전했습니다. 💅
‘찔레꽃’, ‘아리랑’, ‘행복은 눈앞에’ 같은 익숙한 노래에
웃음과 박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호강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에
봉사자들의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환한 미소로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과
정성을 다한 봉사자들 덕분에
현장은 오래도록 온기로 남았습니다. 💛